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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단계 ~ 출산~산후 1주까지

작성자명관리자
조회수1651
등록일2014-02-20 오전 12:42:27
구분출산_산후조리

몸과 마음을 편하게 충분히 휴식을 취해야 한다. 이 시기에 몸만 편하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혹여라도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심한 상태가 되면 모유 분비가 원활치 않아 모유 먹이기가 불가능해질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때문에 몸조리를 해줄 사람은 믿을 만한 사람이 좋다. 아기와 살림살이를 믿고 맡기면 산모의 스트레스는 그만큼 줄기 마련.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누워서 안정을 취하는 것이 우선

아기에게 젖을 먹이는 시간, 밥을 먹는 시간 이외에는 아무 것도 하지 말고 휴식을 취한다. 단, 실내를 걸어다니는 등의 가벼운 운동은 반드시 필요하다. 너무 누워 있으면 회복이 더뎌지기 때문. 잘 때는 얇은 이불을 챙겨덮고 자도록. 원래 잠이 들면 체온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옆으로 눕거나 엎드려 눕는 것은 자궁후굴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밤에 잠이 안올 때는 따뜻한 우유 한 잔

낮에 늘어지게 자고 나면 한밤중에 눈이 말똥말똥 잠이 안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 모유 분비를 원활하게 할 겸 따뜻한 우유 한 잔을 마셔보도록. 따뜻한 우유는 흥분된 기분을 가라앉혀주어 잠이 잘 오게 한다. 한밤중에 젖이 잘 나오도록 미역국 한 그릇 더 먹고 자라는 어머니의 성화 대신에 우유 한잔으로 잠도 청하고 영양도 보충!


어떤 옷을 입어야 하나?

아랫도리는 흡습성과 통기성이 좋은 긴 옷

푹푹 찌는 여름날 긴 소매 옷과 바지를 입는 것은 고통스러울 뿐만 아니라 땀띠가 나서 고생을 하기 쉽다. 긴 옷을 입으려면 흡습성과 통기성이 좋은 얇은 면 옷의 소재가 적당하다.

더운 한낮에는 반팔을 입어도 OK!

한낮의 더위는 견디기 어렵다. 이럴 때는 반팔이나 반바지를 입어도 좋다. 너무 덥게 입으면 기력이 떨어지고 갓 태어난 아기도 탈수증상을 일으키기 쉽다. 열대야 등으로 괴로운 밤에는 에어컨 등을 이용해서 실내온도를 쾌적하게 낮추는 것도 현명한 방법.

양말은 기본적으로 신는 것이 좋아

원래 양말 신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산욕기 동안에는 기본적으로 양말을 신는 것이 좋다. 이불을 잘 챙겨덮고 잔다면 잠을 잘 때는 벗어도 좋지만, 찬 바닥에 내려올 때는 반드시 챙겨신도록 한다.


생활법은?

가벼운 샤워 정도는 할 수 있다

보통 아기를 낳고 난 직후에는 어른들의 만류로 이도 제대로 닦지 못하는데, 이 닦기는 혼자서 걸을 수 있을 때부터 시작해도 좋다. 또 산후 3~4일 정도까지만 미지근한 물에 적신 수건을 이용해서 땀이 나는 부분을 닦아내고, 산후 4일 정도가 지나면 2~3일에 한 번 가볍게 샤워를 해도 좋다. 하지만 반드시 따뜻한 물을 이용하고 샤워는 짧은 시간에 끝내는 것이 좋다. 목욕 후 보온에 신경쓰도록. 샤워를 하면서 머리를 감게 되면 샤워 시간이 길어지므로 머리 감기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

더울 때는 창문을 열어두자

덥다고 선풍기를 돌리거나 에어컨을 켜는 일은 삼가도록. 보통 옛어른들이 ‘몸에 바람이 들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말을 하는데, 이런 말들을 함부로 무시했다가는 나중에 몸이 아픈 원인이 되기도 한다. 물론 과학적으로 어떤 확실한 근거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오랜 경험을 통해 알게 된 우리 몸의 신비라고 할 수 있다. 더위를 참을 수 없을 때는 창문을 열어 환기를 하도록. 만약 30℃ 넘는 더위라면 에어컨으로 실내 온도를 낮추되, 에어컨 바람이 산모나 아기에게 직접 닿지 않도록 한다.